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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에서 암은 여전히 가장 큰 질병 중 하나로 꼽힌다.
통계적으로 한국인은 5명 중 2명이 평생 암에 걸릴 가능성이 있다.
그렇다면 어떤 암이 가장 흔하게 발생하고,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살펴본다.
한국인에게 흔한 암 순위 TOP 7
2022년 기준 암 발생 순위를 보면 다음과 같다.
- 갑상선암 – 남녀 전체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다.
- 대장암 – 식습관과 관련이 크다.
- 폐암 – 흡연, 대기오염과 밀접하다.
- 유방암 – 여성에게 특히 많이 발생한다.
- 위암 – 한국인의 식습관과 관련 있다.
- 전립선암 – 고령화와 함께 증가하고 있다.
- 간암 – B형 간염과 음주가 큰 원인으로 꼽힌다.
사망률이 높은 암
발생률과는 별개로, 사망률이 높은 암도 존재한다.
- 폐암이 사망률 1위를 차지한다.
- 간암, 대장암, 위암이 뒤를 잇는다.
즉, 자주 걸리는 암과 실제로 생명을 위협하는 암은 다를 수 있다.

생존율과 조기 발견
- 암 환자의 5년 상대 생존율은 72.9%까지 올라왔다.
- 조기검진으로 암을 국한된 단계에서 발견하면 생존율이 크게 올라간다.
- 위암, 대장암, 유방암 등은 정기검진으로 조기 발견 가능성이 높다.
Tiny Wins : 작은 예방이 만드는 큰 차이
암 예방은 거창한 변화가 필요하지 않다.
작은 습관 하나가 평생 건강을 지키는 Tiny Wins가 된다.
- 정기검진
- 위암, 대장암, 간암, 유방암 등은 검진 가능 암임
- 검진 늦추지 말고, 국가검진 또는 병원 캠페인 정보 활용
- 생활습관 개선
- 금연, 절주
- 식이섬유 섭취 늘리고, 가공식품·붉은 고기 줄이기
- 규칙 운동 & 체중 관리
- 조기 이상 신호 놓치지 말기
- 갑자기 몸무게 빠짐, 지속 기침, 피 묻은 가래, 소화 안 됨, 배변 변화 등이면 병원 방문
- 마음 관리 + 스트레스 조절
- 스트레스 높으면 면역도 약해지고 전반 건강도 나빠짐
- 웃음, 휴식, 좋은 밥, 수면 챙기기

마무리 꿀팁
암은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다.
하지만 검진 + 생활습관 개선이라는 기본만 지켜도 예방과 조기 발견이 가능하다.
오늘부터 할 수 있는 작은 습관 하나가 나를 지켜주는 보험이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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